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명길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남ㅎ # 예쁜 후배들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이쁜 미녀들 삼총사 이네요" "오늘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본방사수" "너무 이쁘세요" "오늘도 본방사수죠" 등의 응원을 남겼다.
한편, 배우 강성연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전격 합류했다. 강성연은 나혜미 역을 맡아 오는 28부부터 본격 출연을 앞두고 있다.
강성연이 분한 나혜미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르고 독보적인 미모로 연예계에 입성해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언제고 다시 찾아올 가난에 불안해하며 안정적인 한종수 곁을 택한 인물. 어린아이 같은 천진함을 가진 동시에 악녀의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한종수를 쥐락펴락하고 있어 한성그룹의 매력적인 여왕벌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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