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이후 제작진은 아직 SNS 제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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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이후 제작진은 아직 SNS 제보를...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18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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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2 장면 방송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후 제작진은 아직 SNS 제보를 보지 못했다는 고주원에게 영상을 내밀었다. 고주원은 난감해하며 "보미에게 이야기를 해보겠다"라고 김보미에 촬영에 대해 묻기로 했다.

이후 김보미가 일을 마치고 고주원의 숙소에 방문했다. 뒤이어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함께 밤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주원은 김보미에 "이제 말 편하게 할 거야"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제 조명 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진 모습에서 고주원은 침대 밑에서 김보미는 침대 위에서 함께 잠드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