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5일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측은 “지난 2주간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명장면 네 가지를 공개한다. 오전 10시부터 ‘검블유’의 1~4회를 연속 편성한다”고 밝혔다.
#1회. 청문회 반전
업계 1위의 포털사이트 ‘유니콘’의 검색어 조작 이슈로 열린 청문회에 증인으로 소환된 배타미(임수정).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매력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배타미에 반한 시청자들이 생겨났다.
#2회. 송가경의 분노
배타미는 유니콘을 떠나며 사내 게시판에 ‘인터넷 포털 윤리강령’을 남겼다. 이에 송가경(전혜진)을 분노케 하며 배타미는 따귀를 맞았다. 배타미는 “그 글이 당신에게 모욕이 됐다니 다행” “이제 당신이 불편해질 차례”라는 반격으로 재미를 안겼다.
#3회. 차현의 반대 선언
#4회. 박모건의 손깍지
‘
검블유’의 설렘을 이끄는 직진남 박모건(장기용). 겁에 질려버린 배타미 앞에 나타나 “지금부터 나 놓지 마요”라며 손깍지를 했다. 타미-모건 커플을 응원해온 시청자들을 집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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