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앞서 강하늘은 전역 현장에서 '연예가중계' 스튜디오 방문을 약속했다. 이에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강하늘이 출연한 것.
이날 강하늘은 "전역 하고 나서 혼자 맥주를 끝없이 마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군대에서 면회오신 분들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을 묻는 말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분들은 입대 전 영화 '기억의 밤' 영화를 찍었는데 홍보를 제대로 못 하고 입대했다"며 "버스를 대절해서 와주셨다. 너무 감사하게 자장면과 치킨을 사주셨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즐겨봤던 프로그램 "무조건 아침마다 아이돌 분들 나오는 무대를 봤었어야 했다. 그게 하루의 첫
특히 강하늘은 휴가 중에도 부모님 식당에서 서빙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강하늘은 "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는 게 미담까진 아니지 않나. 그냥 저희 아버지 칼국숫집에서 그동안 못 도와드린 게 마음에 걸려서 도와드린 것"이라고 겸손을 떨었다.
또 강하늘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어릴 때부터 생각했던 건데 택시기사님께 잘하는 분이 이상형이다"라고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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