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이어 도로에 스타들의 손도장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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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소녀’ 이어 도로에 스타들의 손도장을 보고...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1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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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et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3일 방영된 Mnet ‘유학소녀’에서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메카 상암동을 찾은 소녀들의 신나는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에너지까지 끌어올렸다. 소녀들은 전광판에 나오는 화사를 보고 춤을 따라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도로에 스타들의 손도장을 보고 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읽었다. 스웨덴에서 온 리비아는 손예진 송윤아 문근영 한가인 등 한국 배우들을 친구들에게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 손도장을 탄성을 자아내며 자신을 대보는 열성을 보였다.

리비아는 친구들에게 유재석이 전설적인 MC라고 소개해 한국 사랑 면모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