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천부적인 재능으로 미래를 기대케 했던 YG 연습생 방예담이 드디어 데뷔를 눈앞에 둔 서바이벌 경연에 참가한다.
방예담은 내년 초 데뷔가 유력한 YG 남자 신인그룹 서바이벌 'YG보석함'에 출연한다. 이 경연에 참가할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만 총 29명으로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방예담을 포함한 7명의 연습생들이 베일을 벗었다. 후보 연습생들이 유튜브 등에 선공개 됐기 때문이다. 방예담은 인터뷰에서 "힘을 얻고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파워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 자신의 매력으로 '마성의 목소리'를 꼽아 당당한 자신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앞서 방예담은 '케이팝스타' 출연 당시 이미 양현석, 박진영에게 실력을 극찬 받았던 신동이다. 그렇기에 과연 얼만큼의 성장으로 세간을 깜짝 놀라게 할 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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