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용 예비신부, SNS 비공개 전환… 갑작스런 관심 부담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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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예비신부, SNS 비공개 전환… 갑작스런 관심 부담됐나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8.11.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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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재쇼' 캡처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DJ DOC 정재용의 19살 연하 예비신부 선아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선아는 1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날 정재용과 결혼 소식이 발표된 이후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관심이 부담됐던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정재용은 이날 한 매체에서 여자친구와 12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과 함께 태어날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재용은 예비신부를 사려깊은 상대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의 예비신부는 걸그룹 출신 선아로, 올해 27살이다.  

하지만 선아가 정재용과 성인쇼 '아재쇼'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소 수위 높은 발언들과 화면들이 공개되기도 했다.

정재용, 선아를 향한 응원과 축복을 전하는 반응들이 쏟아졌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악플들도 등장하기도 했다. 앞서 이하늘은 결혼 발표 당시 자신에게 향한 악플과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선 바다.

한편, 정재용은 선아와 오는 12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