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금융지식과 선한 마음으로 고객 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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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금융지식과 선한 마음으로 고객 섬겨
  • 박상목 부장
  • 승인 2014.03.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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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고객과 함께 인생 즐기며 나이 들고 싶다”

인생플랜을 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마 자산관리일 것이다. 건강한 노후,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 노후자금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하기 때문. 그렇다면 내 미래를 위한 노후 자산관리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 걸까. 최근에는 금융상품이 다양하고 복잡해지면서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 자산관리 플랜을 세우는 것이 녹록치 않다. ING 이헌영 FC는 이러한 금융전문화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고객들이 좀 더 윤택한 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원스톱 관리 서비스를 진행해 큰 신뢰를 얻고 있다.

이헌영 FC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ING의 FC로 활동하면서 ‘선한 마음’이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보다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라고 강조했다.
대학 때부터 경제와 금융에 남다른 관심이 있었던 이 FC는 졸업 후 증권사에서 5년여 동안 근무했다. 열정적으로 고객의 안정적 자산운용을 위해 뛰었지만 막상 증권사는 수수료증대 등의 잿밥에 더 관심이 있었고, 여기에 회의를 느낀 그는 사람의 기본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ING에서 FC로 새 출발을 했다.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일하는 발걸음도 가벼웠고 마음도 편했다. 또한 전문적인 금융지식이 있으니 고객들이 더욱 이 FC를 신뢰하며 자신들의 제2의 인생을 위한 자산설계를 맡기기 시작했다.
이 FC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보장 및 장기금융자산을 판매하는 것뿐 아니라 요즘은 증권회사·손해보험·생명보험 등의 상품을 고객에게 맞도록 포트폴리오를 짜주기도 한다. 그의 세심하고 꼼꼼함에 반한 고객들은 “역시 전문가답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진정성으로 다가가니 고객이 곧 가족

▲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ING의 FC로 활동하면서 ‘선한 마음’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보다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사회에서 업무적으로 만난 사람들은 그 프로젝트가 끝나면 남이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보험은 좀 다르다. 아프고 어렵고 힘들 때 보험이 큰 힘이 되어주는 만큼 FC와 고객 사이에는 끈끈한 무언가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 FC 또한 10년 동안 많은 고객들과 만나면서 그 인연이 이어져 어느새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있었다. 특히 청주의 모 병원장은 이 FC가 잊을 수 없는 고객 중에 한 명이다.
“워낙 꼼꼼한 성격이셔서 계약하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고 준비도 많이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어렵게 계약이 성사되고 난 후 나는 약관을 펼쳐 놓고 일일이 설명을 해 드렸다.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 원장님은 보험 약관을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경우는 처음이라고 아주 인상 깊어 하셨다.”
이 FC는 고객이 당연히 알아야 할 권리를 설명해 주었다고 했지만 이런 세심함이 결국 고객에게는 진심과 감동으로 전해졌고, 현재 이 고객은 누구보다 그를 신뢰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기억에 남아 있는 또 하나의 인연이 있다.
“계약 당시, ‘친구가 근무하고 있는 다른 보험사와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부인의 권유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나와 계약을 맺는다’며 약간 불편하게 시작한 고객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계약 과정 또한 만만치 않았다. 건강을 자신하던 분이셨는데 막상 계약 이후 여러 번 병원을 찾는 일이 발생했다. 그때마다 내가 직접 병원으로 찾아가 보험금 수령 처리 등 일을 맡아서 해드렸다. 이후 내가 디스크로 병원에 입원할 일이 있었는데, 설 연휴 전날 늦은 밤에 굳이 병문안을 오셔서 그동안 진 빚 갚는다는 우스갯소리도 하셨다. 이렇게 고객과 좋은 인연이 될 수 있구나 체감하게 되니 다시 한 번 나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
고객을 향한 그의 진정성이 이렇게 켜켜이 쌓이다 보니 고객이 곧 가족이 될 수 있었다.

전문지식으로 고객별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정
이 FC가 오랜 동안 ING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지속적으로 금융 전문지식을 공부하는 그의 노력이 주효했다. 실제로 최근 금융기관간의 장벽이 무너져 그가 증권사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 FC는 보험상품이든 금융상품이든 지속적인 관심과 그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스스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이로써 고객들이 정보의 바다에서 옥석을 가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또한 이 FC는 처음부터 고객에게 맞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설정해 주고 있다. 법인이나 자산가 혹은 전문직들을 위한 플랜은 주로 세무적인 부분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접목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보장·퇴직플랜, 자산가나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상속·증여플랜 등이 대표적인 경우다. 일반 샐러리맨들에게는 보험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범위 내에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해 주고 있는 것, 이와 더불어 샐러리맨들에게는 저축 상품에 많이 가입할 것을 권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이 FC는 자산관리에 대한 요구는 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고객들에게 은행이나 증권사를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원스톱으로 모든 정보를 얻고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많은 위험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보험은 필수지만 바쁘다 보니 보험에 가입하고도 혜택을 받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처럼 고객이 잘 알지 못해 수령하지 못하는 보험금이 없도록 직접 챙겨주고 있다. 나의 작은 노력이 고객을 기쁘게 할 때, 또 다른 보람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변화하는 ING, 그 속에서 성장하는 FC
ING는 네덜란드계 보험사에서 이제 MBK 파트너스의 일원인 순수 국내보험사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시작한 만큼 더욱 변화된 모습,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 FC의 생각이다. “그동안 선진 해외금융기관을 통해 습득한 많은 부분들을 이제 한국 현실에 접목해 더 성장시켜 나가야 할 때”라는 이 FC는 금융기관은 고객과의 금전적 관계를 주요 업무로 하는 만큼 신뢰와 투명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맡긴 자산을 관리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사실 그동안 국내 금융사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 다소 미흡했다. 이 FC는 “ING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점차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고객의 자산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을 중점적 가치로 삼고 나갈 것”이라는 비전을 밝혔다.
FC는 금융기관과 고객을 이어주는 중간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이 FC. 그는 아주 오랫동안 이 역할을 담당해 선진 금융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고객과 함께 나이 들어가며 인생을 즐기고 싶다고 했다. 그의 소박하고도 알찬 바람이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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