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자들의 공간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또 기존 아파트 선택 시 가장 중요시 되어온 가격이나 실용성보다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집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피데스개발과 한국갤럽의 공동 조사한 ‘2018-2019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 따르면 올인빌(All in Vill, 집 주변에서 해결), 옵션B(대안 주거공간), 턴두알(도시재생), 횰로(홀로공간), 플랫홈(초연결-초지능), 퀀투퀼(질적소비), 그린존(안전지대) 이 향후 2년간 유행할 주거공간 트렌드로 선정되었다.
특히 아파트 단지 안팎으로 생활 인프라를 누리면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올인빌’ 이 소유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자연, 쇼핑, 교육, 공원 등 모든 걸 다 두루 갖춘 김해의 중심지에 위치한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분양 중이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2층~지상 최고29층, 9개 동, 전용면적67~84㎡, 총 851가구로 구성되며 77㎡A/B, 84㎡의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또 광폭 주방, 대형 펜트리, 광폭 드레스룸 등 맞춤형 공간 특화설계가 적용되어 있다.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홈네트워크 월패드, 주방TV, 부부욕실 스피커폰, 원격검침 등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면서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단열성능이 우수한 로이복층 유리 설치로 합리적인 에너지 절약까지 프리미엄 시스템을 고루 갖췄다.
특히 단지 안에는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입주민의 최대 편의를 위해 마련된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시니어센터,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어린이집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다.
사통팔달 교통망 중심에 자리한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는 14번, 58번국도, 남해고속도로, 서김해IC, 외동~장유 왕복 6차로 자동차전용도로 등 부산, 창원 및 주요도시를 가깝게 이동 가능하다.
주변 김해중앙병원, 김해시법원, 김해문화의전당, 연지공원, 임호체육공원,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쇼핑·편의·교육·자연 등 기본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또 가야초, 외동초, 경운초, 내동초, 김해봉명초, 내동중, 경운중, 임호고, 김해제일고, 경원고 등 우수한 학군과 경운산과 조만천을 품은 배산임수의 명당 자리에서 자연친환적 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약 40만 평 대규모의 주촌 선천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김해 신공항 확장 등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신흥 주거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현재 전용 67㎡는 분양마감 됐고 77㎡A/B, 84㎡는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에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