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FEVER)’ 소원은 출근길에 팬분이 외친 말이다...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여자친구는 지난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열대야(FEVER)'가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원은 "출근길에 팬분이 외친 말이다"라고 했다.

소원이 김태희와 전지현의 리즈 시절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다같이 소원이 괴로워 하는 것을 지켜보며 좋아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와 뜨거움을 열대야라는 단어에 비유한곡이다.

특히, 밝고 풋풋한 소녀가 ‘열렬한 사랑을 고백해볼까’라던 수줍은 짝사랑의 시기를 지나 ‘열대야 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라는 노래 속 화자의 성장 스토리처럼 이번 신곡 ‘열대야’를 통해 자연스럽게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걸그룸은 땀을 절대 흘리지 않는다고 발언했다"고 했다.예린은 "장난으로 '걸그룹은 땀을 안흘려요'라고 말한거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