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유라는 결혼해도 일 할 수...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와 붐이 각각 첫 번째 메이트를 맞이했다.

먼저 오상진과 김소영은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한 가운데, 이들의 알콩달콩한 모습과 메이트를 위한 세심한 준비가 훈훈함을 더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메이트로 예상되는 꼬마친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던 중, 태중 아기 ‘셜록이’를 상상하며 흐뭇해 하는 등 예비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절로 엄마미소를 유발했다.

도넬-디노라 부부는 4살 짜리 아들 가브리엘과 함께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하우스를 찾았다.

도넬은 "버클리 음대에서 한국 친구를 만났고, 대학 시절 때, 서로의 나라를 방문하자고 약속했어요"라며 '서울메이트'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