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부모 이야기 울면서 전해... 무슨 까닭으로 이들 모습 안보이나 했더니

2019-07-06     박한나 기자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탤런트 추자현을 낳고 키워준 이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그녀가 웨딩마치를 울리는 장면이 전파를 탄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추자현 부모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오늘 칠월 육일 티브이에서 추자현이 혼인 예식을 거행하는 장면에서 그녀의 부모가 보이지 않았다. 이에 대중들은 궁금함을 나타냈다.

이와 관련해 추자현이 부모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 장면이 눈이 간다.

그녀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중국의 한 프로를 통해 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추자현은 자신이 어렸을 때 부모가 계속 다퉜고, 마침내 파경을 맞았다. 모친은 집을 나갔고, 부친은 다른 사람과 재혼을 했다.

그리고 어렸을 때 동생이 죽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이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흘려 출연진들이 달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