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예지는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현재...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제이지스타 측은 “예지와 한 식구가 됐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이지스타는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콘텐츠 사업과 공연, MD 사업 등을 하는 기업으로 공일오비 이장우와 '미스트롯' 하유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예지는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28일에는 (구)송정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제2회 부산 미드 썸머 페스티벌(Mid summer Festival)’에 참여한다.

예지는 지난 2012년 피에스타로 데뷔했고, 그 후 'Vista'(비스타), '짠해'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솔로 곡 '미친개 (Feat. San E)', '사이다', '아낙수나문 (Anck Su Namum)', 드라마 OST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