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가보고 싶다는 의견 쇄도... 티브이 통해 접한 많은 이들 호기심 증폭

2019-07-06     박한나 기자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티브이를 보고 있던 많은 이들이 조지아에 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왜냐하면 이 곳이 오늘 방송에서 소개가 됐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조지아가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문호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은 나라, 조지아(Georgia)는 동서양의 교차로이자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그들은 문화와 신념을 잃지 않았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Tbilisi)에서는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조지아 사람들의 축제와도 같은 현장을 찾아간다.

또 8,000년 전 인류 최초의 와인을 만들어낸 지혜를 대표적인 와인 산지 카헤티(Katheti)에서 만나본다.

프로메테우스가 묶여있던 신화 속의 산, 카즈베기(Kazbegi)에서 조지아의 대자연을 직접 느껴본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Tbilisi)에서는 자유를 외치는 독립기념일 기념식과 역사가 그대로 담긴 전통춤을 통해 조지아 사람들의 자부심을 만난다.

전 세계 최초의 와인을 만들어낸 조지아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 카헤티(Katheti)에서 크베브리(황토 항아리)를 통한 전통 방식의 와인 양조법을 소개했다. 

최고의 석양을 볼 수 있다는 해발 2100m의 고미산(Gomis Mta)과 프로메테우스가 묶여있던 신화 속의 산, 카즈베기(Kazbegi)에서 경이로운 대자연을 직접 느껴본다.

한편, 오늘 조지아를 소개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아홉시 사십 분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