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예능 찍으러 가평에 가는 중이다...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전진은 3일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이민우를 언급했다.
“예능 찍으러 가평에 가는 중이다. 여러분께 인사드리기 위해 열심히 예능에 출연하고 있다”며 “드릴 말씀이 있다.
민우형 이런저런 기사가 있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오늘 민우 형에 대해 여러 기사가 나왔지만 끝까지 믿어주시면 좋겠다.
응원과 기도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앞서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있던 20대 여성 지인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그러나 경찰은 “양측이 합의했어도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