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2’ 케브 아담스는 나를 차버린 스파이...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일 배급사 엔케이컨텐츠 측은 11일 개봉을 확정한 ‘알라딘 2’의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알라딘 2’는 가장 힙한 알라딘(케브 아담스)과 지니가 위험에 빠진 공주를 구하는 과정을 담은 모험적이고 유쾌한 코미디 영화다.
영화는 ‘호텔 르완다’ ‘로스트 인 스페이스’ ‘피노키오의 모험’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으로 잔뼈가 굵은 감독 리오넬 스테케티가 메가폰을 잡아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을 더해 유쾌한 웃음을 그려냈다.
배우 케브 아담스가 전편 ‘알라딘: 바그다드 스캔들’에 이어 ‘알라딘’ 역을 맡았다.
케브 아담스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숲속왕국의 꿀벌 여왕’에 출연한 프랑스의 대표 코미디 배우.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 제작까지 참여할 정도로 다재다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