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임창정은 3년 전에 월세로 살고...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임창정은 자신의 제주도 삶을 공개 했는데 1부 시청률 3.5%, 2부 시청률 4.8%을 기록하면서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임창정은 "3년 전에 월세로 살고 있었는데 연장을 안해줬다"며 "집을 구하다가, '그러면 우리 제주도 가서 살래?'라고 하게 됐고, 집사람과 애들이 좋아해서 꿈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어제 같은 경우에도 이사를 하는데 내가 함께 있지 못했다”며 “그게 마음처럼 안되더라. 안 놓치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그게 잘 안 된다. 늘 지금만 같으면 바랄게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