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SHOW 7S’ 완전체 공연 다음 날인 13일에는...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일 슈퍼주니어 측은 “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사우디 아라비아 제 2의 도시 제다 ‘King Abdullah Sports City’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공연을 연다. 타이틀은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7S” in JEDDAH’.슈퍼주니어는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에 이어 글로벌 파워를 입증하는 콘서트다.‘슈퍼쇼 7S’ 다음날 7월 13일에는 슈퍼주니어-D&E와 슈퍼주니어-K.R.Y.가 ‘Jeddah Season Festival’ (제다 시즌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른다.
완전체 공연 다음 날인 13일에는 슈퍼주니어-D&E, 슈퍼주니어-K.R.Y가 '제다 시즌 페스티벌'(Jeddah Season Festival) 무대에도 올라 개성 넘치는 유닛(소그룹) 무대를 선보인다.
레이블SJ 관계자는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의 빈 살만 왕세자가 한국에 국빈으로 방문 후 양국의 교류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슈퍼주니어의 제다 단독 콘서트가 한국과 사우디 아라비아의 문화적 교류의 가교 역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