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그이’ 여진구의 의견을 경청하는 방민아 방민아의...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방민아의 허둥지둥 ‘19금 영화 데이트’가 포착됐다.

예상치 못한 애정행각이 스크린에 펼쳐지자, 영구는 당황하며 눈을 가리고 고개를 푹 숙인 채 허둥지둥하는데, 엄다다는 그런 영구가 재밌고 귀엽다는 듯 꿀 눈빛을 뿜어낸다.

늘 ‘순수함’만 드리우던 두 사람이 갑자기 작정한 채 ‘19금 영화’를 관람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여진구-방민아는 ‘19금 영화관 데이트’ 장면을 촬영하기에 앞서 새로운 방식으로 서로와 함께하게 된 두 사람 사이에 싹틀 미묘한 기류를 잡아내기 위해 치열한 토론을 거친 뒤 본격적인 리허설에 돌입했다.

여진구의 의견을 경청하는 방민아, 방민아의 제안에 아이디어를 더하는 여진구의 합으로 인해 더욱 특별하고 독창적인 ‘영화관 데이트’가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