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멤버들이 하던 데로 최선을 다하면...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타블로가 스페셜 DJ로 출격했다.타블로는 이날 게스트로 에픽하이가 출연하는 것에 대해 "역대급으로 재미없는 방송이 될 수 있다.

(멤버들이) 하던 데로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다"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저는 열심히 DJ 역할을 할 거다.

(토크는) 두 분에게 맡길 거다"라고 전하기도.한 청취자는 "투컷 씨가 수컷으로 한 달 동안 활동했는데, 미쓰라진은 '미끄러진'으로 한 번 가자"라고 사연을 보냈다.

미쓰라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미끄라진으로 활동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미쓰라진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에픽하이 콘서트가 1위에 오르면 한 달 동안 '미끄러진'으로 활동하겠다"며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