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오리콘에서는 일본 싱글 1집 好きと言わせたい...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일 일본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빌보드 재팬(Billboard JAPAN)이 발표한 6월 넷째 주(2019. 6. 24~2019. 6. 30) 톱 싱글 세일즈(Top Singles Sales) 차트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두 번째 일본 싱글 음반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는 32만 1999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6일 일본에서 발매된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발매 당일 하루 만에 19만장 이상 팔렸다.
오리콘에서는 일본 싱글 1집 '好きと言わせたい(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에 이어 두 싱글 연속 20만장 이상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하며 위클리 싱글 랭킹에서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이즈원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