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존생활’ 민수쌤을 상대로 서바이벌 게임을 하기로...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존생활’에는 유현수 셰프를 견제하는 이연복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은 인스턴트 짜장라면을 간 짜장으로 먹을 수 있다며 레시피를 전수했다.
민수쌤을 상대로 서바이벌 게임을 하기로 했다.
이시영은 "그럼 저는 10점 주세요"라며 당당하게 제안했다.
이시영은 "인심 많이 썼다"며 7점을 가지고 시작하기로 했다.
김풍은 마침 지나던 유현수를 데리고 와 “현수가 기타를 좀 친대요”라고 이연복에게 소개했다.
유현수는 “나도 옛날에 배워보려고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유현수는 곧바로 기타를 잡고 연주를 하는 듯 싶었지만 “이게 트릭이 있더라고요 주욱 늘리다든지”라고 꼼수 전수에 나섰다.
이연복은 이에 “편법을 쓰는구나!”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