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아이들 유치원 등원을 마친 후...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방송에서 첫 등장한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인들이 방송 보고 거짓으로 한다고 하더라"라며 "근데 그게 진짜 내 모습이다. 진실은 밝혀질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들 유치원 등원을 마친 후 김경록은 본인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 출근한다.
집에서의 자상한 모습과 달리 카리스마 있는 반전 면모를 보여 놀라움을 일으킨다.
김경록은 일과 육아를 끝내고 정치계 출신답게 기동민 의원,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정창수,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원이와 막걸리 회동을 이어갔다.
매일 12시면 집에 가는 김경록에게 절친들은 아쉬움과 불만을 토로했고,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한 대화를 이어 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