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리다’ 답은 거문고였다...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밤 11시 방송된 tvN'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수원을 방문한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심금을 울리다'에서 심금을 뜻하는 악기에 관한 문제가 등장했다.

답은 거문고였다.

두 자기들은 첫 번째로 전통 무예팀을 만났다.

그들은 "22대 조선 정조 대왕께서 만드신 부대가 있다. 그 부대를 재현하는 거다"라며 팀을 설명했다.

"지상 무예 18기와 마상 무예 6기로 이루어졌다"고 답했다.또한 그들은 오디션을 보려면 단증 4단 이상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유도, 태권도, 조정 등 다양한 이력을 자랑했다.

유재석은 어이없다는 듯 "지금 아침인데 점심 이야기를 하냐"고 말했다.

조세호는 "근데 꼬막솥밥이 진짜 맛있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