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지성은 조수원 감독과 진지하게 의견을...
2019-07-0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녹두꽃’ 후속으로 오는 7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해당 장면은 지난 4월 서울시 서대문구 일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지성은 조수원 감독과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며 장면에 대해 분석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그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차요한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