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탁재훈과 이상민 장동민 세 아들은...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6일 첫 선을 보일 ‘최고의 한방’은 엄마 김수미와 세 아들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프로그램. 이들은 ‘내일 죽어도 한이 없는 인생 살기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다.
탁재훈과 이상민, 장동민 세 아들은 ‘엄마’ 김수미의 살벌한 인생수업을 통해 좌충우돌 깨우침을 얻으면서 점차 성장할 예정.
타고난 재치와 순발력을 탑재한 첫째 아들 탁재훈, 김수미의 말을 잘 듣는 모범적인 둘째 아들 이상민의 아웅다웅 거리는 모습도 포인트다.
다정함을 겸비한 막내 장동민의 활약도 기대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