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트롯걸들은 요양원과 경로당을 방문 공연장을...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오후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선발대는 오는 4일 열리는 백령도 평화 무료 콘서트를 위해 백령도에 도착해 백령 종합운동장에서 공연 준비를 시작하였다.
'미스트롯' 트롯걸들은 4일 오후 12시 백령도에 도착한다.
트롯걸들은 요양원과 경로당을 방문,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분들에게 작은 공연을 선사한다.
군부대에서 점심 식사 배식 및 동반 식사로 장병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한다고.
인천여객터미널의 한 관계자는 “일반 시민들로부터 백령도로 들어가는 배편을 3~4일 전부터 확인하는 문의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 통씩 온다”며 트롯 여신들의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