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미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웬디는...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레드벨벳 웬디가 출연, 엄친딸 공부 비결을 공개한다.

미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웬디는 미국 수학 경시대회에서 입상하고 성적이 우수해 오바마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공부 실력을 자랑했다.

한국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4개 국어까지 가능하다고 해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용만이 4개 국어가 가능한 비법을 묻자 웬디는 “어렸을 때라 겁이 없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너무 재미있었다. 놀이 같은 느낌이었다”며 조금은 남다른 공부 비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