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두 커플은 사주카페에서 사주를 보며...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달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72세의 나이에 재혼을 결심한 장무식 여사와 배우 나기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두 커플은 사주카페에서 사주를 보며 즐거워 했다.
나기수에게 “부드럽게 고집이 세시다” 며 “63세부터 잘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뒤늦게 잘 될 수 있다고 대기만성형 배우라고 했다.
장무식은 "예전에는 남편에게 홀애비 냄새가 났었다. 한 옷만 입으면 그것만 입었다"고 폭로했고 나기수는 "습관이 너무 무섭다.
양말 같은 건 이틀씩 신고 그랬다"고 과거를 추억했다.미나 엄마와 재혼한 배우 나기수는 1950년생으로 1948년생 미나 어머니와는 2살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