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왜왔니’ 박찬호의 집에는 LA다저스 시절부터 한화...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달 30일 방송된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박찬호의 집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찬호는 이 날 절친 오지호와 함께 등장해 깔끔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박찬호의 집에는 LA다저스 시절부터 한화 이글스까지 박찬호가 거친 팀에서 입었던 유니폼을 비롯해 33이닝 무이닝 기록을 세울 때 신던 신발 등 의미있는 물품들이 있었다.
박찬호는 “먹기는 했지만 튀지는 않았다. 주니까 먹은 것”이라고 정확히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터치가 있을 경우 옆에 있는 사람이 ‘조심 좀 해. 이게 얼마짜린데’라고 해주는 거다. 본인이 하는 건 아니다”라며 “물론 보험은 다 들어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찬호는 "아이들에게 미안해 지는 상황이 있었다"며 "숙제를 도와줘야하는데 한국과 미국의 교육방식이 완전히 달라서 도통 모르겠더라"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