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와이프’ 1차 오디션 2차 카메라 테스트...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민은 오는 8월 9일 진행되는 ‘FNC 오디션’ 3차 임원 오디션에 참여해 FNC 후배 남자 아이돌을 선발한다.
‘FNC 픽업 스테이지 : 보이즈’는 FNC의 차세대 남자 아이돌 멤버를 발굴하기 위한 공개 오디션이다.
2000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 분야는 보컬, 랩, 댄스 등 3개로 나뉘어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1차 오디션, 2차 카메라 테스트, 3차 임원 오디션을 거쳐 발탁된 최종 합격자에게는 연습생 계약 및 트레이닝을 통해 FNC 차세대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데뷔할 기회가 주어진다.
유나는 웹드라마 ‘프린스의 왕자’를 시작으로 ‘매콤달콤’, ‘마이 올드 프렌드’, ‘싱글 와이프’, ‘투하츠’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드라마 ‘싱글 와이프’에서는 통통 튀고 톡 쏘는 캐릭터로 활약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유나가 ‘사랑공식 11M’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