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후속’ 반면 사진만으로도 시끄러움이 느껴지는 클럽에서의...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6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연출 이병헌)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이병헌 감독표 수다블록버스터 작품이다.

가운데 2일 공개된 첫 스틸컷에선 낮과 밤이 180도 다른 세 주인공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차분하고 정제된 모습으로 각자 다른 매력으로 청순함(?)을 어필하는 세 주인공에게선 마치 누군가의 첫사랑일 법한 아련함마저 느껴진다.

반면, 사진만으로도 시끄러움이 느껴지는 클럽에서의 이들은 180도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파격적인 의상과 치명적인 눈빛의 세 사람. 낮과 밤에 따른 이들의 다이내믹한 온도 차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