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헌영 씨는 택배 일을 시작한...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머니의 그림'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헌영 씨는 "택배 일을 시작한 뒤로 밥맛도 좋고 밥도 잘 먹는다"고 입을 열었다.
제작진은 손가락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할머니에게 "그런건 누가 가르쳐 준 거냐"고 물었고 할머니는 "내가 생각한 거다"고 답했다.
"아들은 그림 그리는 거 안 가르쳐줬다. (그래서)아들 그림하고 내 그림은 다르다. 아들은 나무를 많이 그리더라. 쭉쭉 곧은 나무를 그리더라"고 아들과 자신 그림의 차이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