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계획이 가장 중요’ 김미려는 이제 둘째도 낳았으니까 열심히...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7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유세윤, 김미려가 출연했다.
김미려는 "이제 둘째도 낳았으니까 열심히 돈을 벌고 여유를 찾고 싶다"며 "셋째 계획이 있긴 하다"고 답했다.
"운동은 안 했다. 애 키우는데 운동할 시간이 어딨나. 74kg에서 58~59kg가 됐다. 유지하면서도 공개했는데 요요 오면 욕 먹으니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