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만기 전역에 연예계도 들썩... 1사단 수색대대서 특급전사로 선정 김수현은 1일 군 복무를 마치고... 김수현은 1일 자신이 복무했던 1사단 수색대대에서 비공개 전역식을 가진 뒤 인근에 소재한 임진각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김수현은 1일 자신이 복무했던 1사단 수색대대에서 비공개 전역식을 가진 뒤 인근에 소재한 임진각에서 전역 소감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1사단 수색대대로 지원해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했다.

1사단 수색대대는 군사분계선(MDL)과 남방한계선(SBL) 사이에서 수색과 매복 작전 등 최전방 지역의 위험성 높은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로, 체력과 정신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야 선발된다.

김수현은 어린 시절 앓아온 심장 질환으로 첫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으아 현역 입대를 위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해오며 재검을 받아 1급 판정을 받고 현역 입대했다.

강도 높은 군 생활을 원해 스스로 1사단 수색대대를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