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도넬과 디노라는 만나본 사람 중...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패키지 tvN ‘서울메이트3’가 한층 따스하고 유쾌한 재미로 돌아왔다.

TNMS에 따르면 지난 ‘서울메이트 시즌 2’ 당시 1.6%를 기록했던 시청률보다 0.7% 높은 2.3%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하였다.

사랑이 넘치는 두 사람의 신혼집을 찾아온 첫 메이트는 미국에서 온 유쾌발랄 뮤지션 가족 도넬, 디노라 부부와 아들 가브리엘. 오상진과 김소영은 설렘과 긴장감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오상진과 가브리엘은 즉흥 바이올린 합주를 선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에 도넬은 “깜짝 선물 같았다”고, 디노라는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 전하며 이후 펼쳐질 두 가족 간의 정다운 케미를 예고했다.

도넬과 디노라는 만나본 사람 중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며 이후 펼쳐질 두 가족 간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