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션한남편’ 나들이는 기대와 달랐고 결국 부부는...
2019-07-05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된‘신션한 남편’에서는 션이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시애틀 집을 깜짝 방문한다.
국민남편이자 모범아빠인 션은 등장과 함께 주아민-유재희 부부는 물론, 부부의 아들 조이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주아민 유재희 부부는 휴일을 맞아 시애틀 랜드마크 나들이에 나섰다.
나들이는 기대와 달랐고, 결국 부부는 집으로 돌아와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국민남편 션이다.
미국에서 일정이 있던 션이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집을 방문한 것.
식사 후 주아민 남편 유재희는 션을 공항까지 배웅했다.
유재희는 션에게 “한국에서 살까 하는 고민도 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고. 이어 유재희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았던 아내 주아민을 향한 미안함과 고민 등을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