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날 김대리’ 꽃미남 뱀파이어 의 정체가 한...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준결승전에 진출한 4인의 복면 가수가 솔로곡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더 강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꽃미남 뱀파이어’의 정체가 한 사람으로 좁혀지는 가운데, 그의 첫 솔로 무대를 본 판정단은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상관없다”며 “오선지가 필요 없는 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꽃미남 뱀파이어’는 정체를 더욱 알쏭달쏭하게 하는 희귀한(?) 개인기로 화답해 감동적인 무대와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2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종이 비행기'와 '꽃미남 뱀파이어'의대결이 펼쳐졌다.

예고편에서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회식날 김대리’는 청초한 솔로 무대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유영석은 “회식날 김대리를 과소평가했다”라며 “완벽한 무대”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곡의 클라이맥스에서는 소름 끼치는 ‘3단 고음’을 선보이며 ‘회식날 김대리’가 과장, 임원을 거쳐 가왕 자리까지 초고속 승진 할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심지어 ‘독설’ 김구라조차 “최연소 가왕을 점쳐본다”며 ‘회식날 김대리’를 전폭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