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보이’ 군 복무 중으로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그룹 빅스타의 소속사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측에서는 1일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멤버들과 계약만료를 앞두고 향후 활동에 대해 계속해서 논의하였고, 심사숙고 끝에 계약 종료와 함께 7년간의 빅스타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빅스타는 2012년 7월 데뷔해 '핫 보이'(HOT BOY), '생각나', '일단 달려'(Run & Run), '달빛소나타'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2015년 9월 EP '샤인 어 문 라이트'(SHINE A MOON LIGHT)를 낸 이후 긴 공백기를 가져왔다.

군 복무 중으로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래환, 바람과는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이다.

일부 멤버들이 소속사를 떠나면서 빅스타는 자연스럽게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그룹 빅스타는 2012년 싱글앨범 ‘BIGSTART’로 데뷔해 지난 2015년 타이틀곡 ‘달빛 소나타’활동을 마지막으로 4년간 그룹 활동을 하지 않아 해체설이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