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나란히 앉아서 대사를 맞춰보거나 모니터링을...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배우 신혜선과 김명수는 ‘단사랑’에서 각각 발레리나 이연서와 천사 단을 맡아 가슴 뭉클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극이 전개될수록 절절해지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과 김명수는 열심히 촬영을 준비 중이다.
나란히 앉아서 대사를 맞춰보거나, 모니터링을 하는 등 진지하게 작품에 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카메라가 있든 없든 최고의 장면을 만들려는 이들의 노력이 드라마 속 연기 호흡과 섬세한 감정 열연의 비결을 짐작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