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세금이 아깝다 여경을 없애라 는...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 이후 ‘국군의 뿌리’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스트레이트'는 여경들이 치안 일선에서 맞닥뜨리는 현장을
“세금이 아깝다” “여경을 없애라”는 거친 비난까지 나왔지만, “만약 동영상 속 경찰관이 남성이었어도 그렇게 욕을 했겠느냐”는 반격도 있었다.
“욕먹는 게 일상”이라는 어느 파출소 소속 여성경찰관의 한숨, 그들이 처한 현실을 한마디로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