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블유’ 1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현장 곳곳에서...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완벽한 삼박자가 매회 더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 첫 방송 이후 안방극장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기발한 전략 마케팅을 연이어 성공시킨 포털 사이트 '바로'가 업계 1위 '유니콘'과의 점유율 차이를 좁혀가며 긴장감 넘치는 포털 전쟁을 펼쳐가는 상황. 또한, 걸크러시 3인방 배타미(임수정), 차현(이다희), 송가경(전혜진)의 각기 다른 3색 로맨스가 궤도에 올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검블유’가 꿀잼 드라마로 탄생한 비결에는 촬영기간 동안 돈독해진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매 순간 웃음꽃이 만발하는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 덕분이다.
1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현장 곳곳에서 환한 웃음을 터뜨린 네 주연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미소를 유발한다.
이어, 잠에서 덜 깬 게 아니냐는 이다희의 말에 “안 깨도, 깨도 같이 있네요”라는 심쿵 멘트로 이다희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무장해제 시켰다.
제작진은 "촬영은 진지하게, 그러나 카메라가 꺼지는 순간에는 유쾌한 웃음을 터뜨리는 배우들이 이끌어가는 '검블유' 현장은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배려가 가득하다"라면서, "에너지 넘치고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에서 배우와 스태프들이 즐겁게 만들어낸 '검블유'의 앞으로의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