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이어 장르불문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폭... 배우 이보영이 연예기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둥지를 틀었다.이어, 이보영은 지난 6월 이전 회사와...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배우 이보영이 연예기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둥지를 틀었다.
”장르불문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녀가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안정적이며 배우 이보영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좋은 작품들을 통해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보영은 지난 6월 이전 회사와 계약기간이 종료된 후 여러 회사로부터 접촉 시도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제이와이드컴퍼니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상윤, 김소연, 강예원, 김태리, 백진희, 최다니엘, 천호진 등 배우 매니지먼트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이보영은 드라마 서동요, 부자의 탄생,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적도의 남자, 딸 서영이,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14일, 귓속말, 마더, 영화 우리 형, 비열한 거리, 원스 어폰 어 타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