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시즌2’ 한혜진은 사연녀 앞에 닥친 위기에도...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일 방송될 KBS Joy ‘연애의 참견’ 46회에서는 지난 상처로 이별 위기에 처한 기막힌 사연이 공개돼 참견러들의 폭풍 참견을 예고하였다.
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단 하나의 문제로 혼란스러워 하고 있었다.
위기만 극복한다면 이 사람을 만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너무나도 큰 행운이라는 것.
그렇게 운명적으로 다가온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하던 중, 우연히 남자친구의 형 커플을 만나게 되고, 그 자리에서 떠올리고 싶지않은 기억이 떠올랐다고.
한혜진은 사연녀 앞에 닥친 위기에도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듯한 리액션을 보이며 사연이 끝나자마자 “그냥 들이받는 수 밖에 없어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라며 분노를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