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타이거JK와 필굿뮤직 식구들은 생일을 맞은...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당나귀 귀’에서는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의 생일을 맞아 게릴라 이벤트를 준비한다.
타이거JK와 필굿뮤직 식구들은 생일을 맞은 윤미래에게 깜짝 파티를 해 주기 위해 각자 아이디어를 얘기했다.
그동안 윤미래의 눈치가 워낙 빨라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매번 실패했다.
선수들 중에서도 새롭게 이적한 정희재 선수는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당나귀 귀’ 측은 30일 게릴라 콘서트의 한 장면처럼 안대를 쓴 채 납치된 윤미래가 안대를 벗고 깜짝 놀라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타이거JK의 서프라이즈가 이번에는 통했을지, 어떤 이벤트를 준비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