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멤버들은 누가 오른손을 건드리기만 해도...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야구선수 박찬호가 텍사스 이적 당시 ‘먹튀’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멤버들은 “누가 오른손을 건드리기만 해도 화를 냈다던데”, “오른손을 만져서 때린적도 있다더라”고 말하자 박찬호는 “오늘부터 루머가 생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찬호는 “그런 소문이 너(오지호) 때문에 생기겠다. 옆 사람들이 ‘조심하라’고 한 적은 있지만 내가 한 적은 없다”며 “팔 보험은 사실이다.

미국 선수들 대부분이 가입돼 있고, 다쳐서 더 이상 (야구를)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