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2’ 유괴범을 맡았던 장철 노민우 이...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연출 노도철, 한진선/극본 민지은, 조원기)에서는 부검에 대해 은솔(정유미 분)이 의견을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도철 감독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로 대본부터 기획까지 참여하며 속도감 있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이면서 뜨거운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사로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괴범을 맡았던 장철(노민우)이 직접 국과수로 왔다.

백범은 부검에 앞서 유괴범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샅샅이 파헤쳐 유괴범의 행적을 재구성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