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자료 전부 모았습니다고의적으로 트위터 악성댓글...”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심형탁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료 전부 모았습니다고의적으로 트위터 악성댓글 다신분들도 이번주내로 고소합니다 전 트위터와 페이스북,블로그을 하지 않습니다유일하게 인스타를 하고 있어요지금 누군가 심형탁인것처럼 트위터를 하고 있다고 회사에서 연락받았습니다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습니다이번에 잡히면 절대 봐주지않겠습니다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배우님 메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선풍기 팔아먹으려고 사칭한건가...”, “절대 봐주지 마요!”, “형님 응원합니다”, “씹타쿠 ㅋㅋㅋ 씹관종이네요 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앞선 6월 2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