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안으로 들어가니 우드 그레이 톤의...
2019-07-0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대나무 중정 하우스는 파주에 위치해 있으며 깔끔하고 화사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곳이다.
방송에는 7인 가족 3대가 함께 살 전원주택을 찾는 의뢰인을 위해 원조 아이돌에서 자연인으로 돌아간 김동완, 다크 개그의 1인자 김수용, 연예계 대표 집순이 진세연이 코디로 등장한다.
안으로 들어가니 우드&그레이 톤의 품격과 안락함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
7명의 의뢰인의 대가족 살림을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ㄷ자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이미 양문형 냉장고 2대가 들어가 있는데다 옵션으로 오븐까지 설치돼 있어 높은 점수를 샀다.
전원주택 찾기의 어려움을 호소한 의뢰인은 부모님과의 합가를 위해 넉넉한 방의 개수와 넓은 주차장, 아이들을 위한 마당, 전원생활이 가능한 동네에서 평생 살기를 원한다는 역대급 조건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