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24시간 김병만 없이 생존을 위해...

2019-07-03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4시간 김병만 없이 생존을 위해 분투를 벌였던 병만족 앞에 김병만이 등장했다.

김병만은 잘한 점과 부족했던 점을 하나하나 짚어줘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승윤은 자신감을 뿜으며 생선 꼬치를 들고 불 앞으로 다가갔다.

이어 장인정신을 다해 구운 생선을 들고 멤버들 앞에 섰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안 익었다"라는 김병만의 말이었다.

당황한 이승윤은 다음 생선을 내밀었으나 역시 익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